
얼마전에 안산에 놀러갔다가 2010아울렛이랑 홈플러스, 롯데마트 아주 쇼핑을 하러 여기저기 다녔는데요.
거기서 부츠 신은 패셔니스타~ 들을 여러분 봤답니다.
그 당시에는 와.. 벌써 부츠라니 무좀생기겠다 하고 웃었는데.. 벌써 이렇게 날씨가 서늘해지는거보니
아마도 미리 패션을 주도하려는 분들이었나봅니다 ㅋㅋㅋ
저도.. 욕심내어..사실 제가 발이 그닥 이쁜 편이 아니라서.. 치마에 부츠는 좀 무리겠지만.
스키니 청바지에 부츠 신어도 정말 이쁘더라구요.

종아리 좀 아래쪽에 오는 부츠나 반부츠가 좋을거 같네요.
아직.. 살거다 말거다 결심은 안했지만..원래 사기 전까지 열번은 더 찾아보고 검색해봐야하잖아요 ㅋㅋ
그러다 정말 눈에 확 들어오는거 보면 사는거구요.
가격비교사이트 어바웃에서 검색해보니 에스콰이어 부츠도 꽤 저렴하게 판매하네요.
아..너무 이쁜 부츠가 너무 많아서. 정말.. 눈이 휘둥그레네요 ㅋㅋ
정말 대학 시절 빼고는 부츠는 애기들 때문에 엄두도 못냈는데.. 정말 이번 가을 겨울 부츠로 저도 패셔니스타 되어볼까나요 ㅋㅋ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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